17일 창원시의회가 북한의 장거리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합니다. 이 결의안이 통과되기 전에 송순호 의원은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를 장거리 미사일이라고 규정하는 것에 문제제기를 하였고, 정쌍학 시의원은 북한이 쏜 것은 장거리 미사일이 아니라 인공위성이라는 설이 있으나 확인된 것이 없다고 반박하였다고 합니다. 송순호 시의원은 결의안 내용에 이견이 있을 수 있으니 보류해야 한다고 하면서 보류동의안을 제출했으나 재적 42명 중 찬성 21명 반대 20명 기권1명으로 찬성의견이 과반을 넘지 않아 부결되었습니다. 결국 위성로켓 발사를 장거리미사일 발사로 규탄하는 결의안이 찬성 25, 반대 16, 기권1로 통과되었습니다. 여기서 정쌍학 시의원이 얼마나 무식한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북한이 쏜 것이..
홈 > 뉴스 > 여론·칼럼 > 3.15광장 여론·칼럼[발언대]똑같이 나누든지 3개 시로 분리하든지데스크승인 2013.05.21 조광호 희망진해사람들 대표 | webmaster@idomin.com 얼마전 찜질방에 갔더니 난투극 창원시의회의 풍경이 뉴스에 나왔고, 그 뉴스를 보면서 초등학교 5~6학년쯤 되는 아이가 "엄마 똑같이 나누면 되지 왜 저렇게 싸워?"하고 엄마에게 말하였다. 엄마는 "덩치가 큰 사람이 안 준다고 하니까 문제지" 하고 대답하니 그 아이는 "그러면 다시 찢어지면 될 거 아니냐"고 답하는 것을 들었다. 이 말을 옆에서 들으면서 아주 간단한 해결방법을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욕심만 부리는 어른들의 자화상을 보는 듯하였다. 통합 창원시의 갈등을 푸는 방법은 그 초등학생의 말대로 똑같이 나..
여론·칼럼[발언대]진해와 야구장을 거래하지 말라데스크승인 2013.04.16 조광호 희망진해사람들대표 | webmaster@idomin.com 2011년 말 신축구장 타당성 평가에 참여했던 동명대 전용배 교수는 모 방송의 TV 토론에 나와서 이런 말을 하였다. "야구장은 정치적 논리를 배제하여 가장 적합한 곳에 신축해야 하며, 창원시가 진정으로 균형발전을 원한다면 청사를 진해로 이전하는 것이 맞다"고 하였다. 전 교수는 야구장이 진해에 온다고 해서 진해발전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프로야구 경기가 거의 없는 깡통야구장이 되어 애물단지 하나 더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하였다. 그동안 진해지역의 시의원들과 국회의원은 틈만 나면 야구장이라도 유치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청사를 유치하기 위하여 국방부와..
지방의원 정당공천제 폐지해야 -주민무시한 진해, 마산, 창원 통합도 정당공천제의 폐해- 지방의원 정당공천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안철수 후보로부터 제기되었다. 안철수 후보는 8일 대구대 강연에서 정당 공천개혁을 정치혁신의 핵심과제로 주문했다. 안철수 후보는 “아무리 사명감 있고 똑똑한 분도 정치를 하면 국민보다 일부 공천권을 가진 분들을 바라보니 민의에 반하는 행동이 나온다”면서 “다음번 국회의원 선거는 너무 많이 남았고, (2014년) 지방선거가 있으니 정당들이 최소한 시ㆍ군ㆍ구의회 정당공천은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주문에 민주통합당은 곤혹스러운 처지이다. 지방의원 정당공천제를 페지하는데 동의하기도 어렵고 자칫 반대하면 오히려 구체제를 유지하는 구세력으로 자리매김할 까 우려하는 분위기이..
보 도 자 료 - 민주노동당 창원시당의 황당한 시민투표 발언에 대한 입장 지난 11월 4일 창원시의회는 긴장감이 감돌면서 3개시 분리안과 청사조기 확정안을 의결하였다. 한마디로 자율동합으로 위장한 강제통합의 부작용을 그대로 보여준 사건이었다. 그리고 여러 가지 해결책이 나오지만 대부분 원론적인 수준에 불과할 뿐 뚜렷한 해결책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청사문제만 들여다보아도 각 지역간의 감정은 쉽게 정리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 7일 민주노동당 창원시당의 기자회견의 내용은 참으로 실망스러운 내용뿐이었다. 그것은 청사소재지를 시민투표로 결정하자는 것이다. 과연 이러한 말이 어찌 민주노동당의 기자회견에서 나올 수 있는지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 시민투표로 결정하자는 발언은 구창..
지난주 경남선거구획정위원회가 발표한 2014년 지방선거 시의원의 선거구와 인원수를 발표하자 진해지역에서 반발이 상당히 강하였습니다. 기존 선출직 11명과 비례 2명을 포함하여 총13명의 시의원 수를 선출직 6명에 비례1명 포함하여 총 7명으로 줄었기 때문입니다. 거의 절반수준으로 감축되었으니 반발은 자명한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창원시의회의 의원수는 마산지역 21석, 창원지역 21석, 진해지역 13석으로 총 55석이었습니다. 그런데 경남선거구획정위원회는 경남전체의 시의원 수는 1명을 더 추가하였지만, 창원시의회만 15석을 감축하여 총 40석으로 하는 잠정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창원에서 감소된 15석은 타시군에 추가하였다는 것입니다. 경남선거구획정위원회가 창원시 시의원 수를 감축한 이유로는 100만규모의..
홍준표 후보 도청이전 공약 창원시 대혼란 일으킬 듯 -진해육대부지에 야구장 건설로 가닥잡히나- 대선과 함께 경남도지사 선거도 이제 결정날 시간이 다가왔다. 새누리당 홍준표 후보는 경화시장앞에서 오후 4시경 유세를 하였다. 유세도중 홍준표 후보는 진해지역이 복이 많다고 하면서 박완수 시장이 진해에 야구장을 건설할 계획을 잡은 것 같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청사는 어디에 결정날 까? 창원시의회는 청사위치 결정을 상임위에서 하지 못하여 본회의 상정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창원시의회는 청사위치 결정을 하지 못하고, 창원시에 공이 넘어가는 양상이다. 때마침 진해 육대부지에 야구장을 건설할 수 있다는 말이 창원시에서 나왔고, 홍준표 후보가 경화시장 앞에서 확인시켜 주었다. 그럼 청사는 어디에 위치한다는 것..
-똑같이 나누든지, 아니면 3개시로 분리하자.- 얼마전 찜질방에 갔더니 난투극 창원시의회의 풍경이 뉴스에 나왔고, 그 뉴스를 보면서 초등학교 5-6학년쯤 되는 아이가 “엄마 똑같이 나누면 되지 왜 저렇게 싸워?”하고 엄마에게 말하였다. 엄마는 “덩치가 큰 사람이 안 준다고 하니까 문제지” 하고 대답하니 그 아이는 “그러면 다시 찢어지면 될 거 아니냐”고 답하는 것을 들었다. 이 말을 옆에서 들으면서 아주 간단한 해결방법을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욕심만 부리는 어른들의 자화상을 보는 듯 하였다. 통합 창원시의 갈등을 푸는 방법은 그 초등학생의 말대로 똑같이 나누면 되는 것이다. 통합당시 시명칭과 청사위치가 나누어야 할 대상이었기에 통준위에서 합의하였다. 그리고 그 결과는 시명칭은 창원, 청사소재지는 진..
통합창원시 해법은 없는 것인가? - 1청사:2청사+야구장의 방법은 있지만- 통합창원시가 출범한지 3년이 다 되었지만, 좀처럼 해법이 보이지 않느다. 통합당시에는 통합효과를 대대적으로 홍보하였지만 지금까지 나온 성적표는 낙제점에 불과하다. 효율을 강조했지만, 효율도 거의 드러나지 않고 오히려 시민들의 불편만 가득하다는 불만이다. 당초 통합을 가장 주도적으로 선도한 곳은 마산지역이다. 마산지역은 재정도 어렵고 점차 쇠퇴해가는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통합에 대해 가장 우호적인 지역이었다. 비교적 풍부한 재정을 갖춘 구 창원시를 이용해 도시 발전을 꾀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그 생각은 착각이었다는 것이 현실로 드러났다. 물론 여러 가지 토목공사나 겉치레 공사등으로 인하여 일부 개선된 것은 있지만 그것이 도시의 성..
진해주민들이 분리여론 가장 높게 나타나 - 진해지역 시의원들 진해주민 의사 또 무시하나 - 지난 22일 창원시의회에서는 마산시분리건의안이 압도적으로 가결되었다. 만약 이 결의안대로 진행된다면 진해가 포함된 창원시와 마산시로 분리되는 것이다. 2009년 말 마산,창원, 진해라는 3개의 도시가 통합하기로 결정났는 데, 분리는 3개에서 2개의 도시로 되는 것이다. 물론 마산시가 별도로 분리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것도 아닐 것이다. 실제로 언론들도 보면 예전에는 3개시 분리가 현실성이 없다고 하는 부정적인 기사에서 최근에는 ‘미지수’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을 보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또한 마산시분리건의안이 가결되자 시민들도 전혀 불가능하게 보였던 3개시분리에 대한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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