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이 가까와지다보니 각 후보별은 제각각 공약을 내걸고 있습니다. 3월 13일 진해지역에서는 새누리당 김성찬 후보가 공천이 확정되어 더민주당의 김종길 후보와 국민의당 최연길 후보간의 3파전으로 압축되었습니다. 참고로 창원 의창에서는 전 창원시장 박완수 후보가 새누리당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진해에서는 새롭게 추가되는 국회의원 후보가 나오지 않고, 야권 후보간의 단일화라는 변수가 없는 한 3명의 후보가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세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번 총선마다 느끼는 것은 국회의원 후보들의 대부분 개발공약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지역개발이 지역주민의 소득도 높여 삶의 질을 변화시키는 것과는 반비례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수도권을 제외한다면 지역개발이 잘 ..
총선이 70여일 정도 남아있는 상황에서 진해지역의 총선구도는 아직까지는 조용한 것 같습니다.2012년에는 진해시를 되찾겠다는 구호로 대부분의 후보가 처음부터 신경전을 벌이고,야권단일화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지만, 이번 선거에는 후보자 수도 적고, 야권단일화에도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현재 진해지역에서는 새누리당에서 박종춘, 이종구 예비후보가 등록했고, 오늘 김성찬 현 국회의원도 출마선언을 하였습니다.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종길 회계사가 오늘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고, 무소속으로는 2008년 출마한 경력이 있는 최연길 씨가 예비후보로 등록하였습니다. 지금으로 보아서는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무소속 3명의 후보가 본선까지 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공약을 보면 군부대와 관련된 공약이 있었습니다.진해구 한..
진해구 꾸준한 인구증가 신항만에 따른 인구유입과 창원지역 인구 유입 진해구 지역이 꾸준한 인구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년간 7,762명이 증가해 2012년 5월말 18만 1,135명으로 늘어났다. 이는 매달 337명씩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지난해 12월 14일 18만명을 돌파한지 불과 5개월만에 1,115명이 증가한 것이다. 진해지역의 이러한 인구증가는 창원시에서는 통합에 따른 기대심리라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통합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항만을 끼고 있는 웅동, 용원지역은 통합이전부터 꾸준한 인구 증가세를 보였고, 최근 신항만이 점차적으로 활성화되기 때문에 인구증가는 예견된 것이었고, 구창원지역의 집값이 너무 비싸다 보니 비교적 저렴한 진해지역으로 인구가 유입되는 것이 원인이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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