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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특성 고려, 제도적 지원 발판 전략적 투자유치 지속 추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혜택 등 행·재정적 적극 지원 효과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2018.5.29일) 이후 진해구에 투자금액 1조 8,467억원 신규고용 6,374명의 기업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18년 6월 이후 지역 내 유치 기업은 총 33개사로, 주요 투자기업으로 ▲ 진해구 두동지구 내 투자금액 2,986억원, 신규고용 3,200명 규모의 스마트 물류센터 신설 투자기업인 쿠팡, ▲ 남문지구 내 투자금액 2,300억원, 신규고용 600명 규모의 식품가공 공장 신설 투자기업인 하이랜드이노베이션 등이 있다. 진해구의 기간별 기업 투자유치 현황으로는 ▲ 18.6.~19.5. 투자금액 430억원, 신규고용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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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해양 - 케이조선으로 사명 변경 창원지역 조선산업의 부활 및 창원 경제 V턴 발판 마련 창원시는 7월 28일을 ‘(주)케이조선 기업의 날’로 지정하고 8월 6일까지 10일간 기업주간으로 운영하며 대대적인 기업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업의 날은 대규모 투자,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지정된다. 기업의 날 지정기간 동안 사기게양 허가,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한 기업홍보 활동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케이조선 기업의 날은 창원광장 일대 및 진해구 주요 도로에 회사 배너기 게양, 디지털전광판 ‧ BIS시스템 기업홍보 문구 송출, 신사명 출범 현수막 게시 등을 통해 케이조선의 이름을 알리게 될 예정이다. 케이조선(구. STX조선해양)은 전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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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인력 고용유지·지역산업 충격 최소화 정책지원 노력 창원시는 STX조선해양이 경영정상화 9부능선을 넘고 ‘주식회사 케이조선’의 새 돛을 단 재도약의 항해에 나서기까지 정책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고 23일 밝혔다. 수주잔량 기준 세계 4위 조선사 반열까지 올라섰던 STX조선해양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직면한 수주절벽과 그룹 재무위기가 겹쳐 2014년 상장폐지, 2016년 법정관리에 이어 2018년 채권단과 맺은 ▲비영업자산 매각 ▲인력감축 ▲순환 무급휴직을 골자로 한 경영정상화 자구계획안을 이행해 왔다. 이에 창원시는 STX조선해양의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견인할 목적으로 ▲구조조정 충격 지역 확산 최소화 ▲숙련인력 이탈방지 및 기술경쟁력 보존 위한 고용유지 지원의 원칙 아래 다양한 정책적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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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국회의원 중 10명이 서울에 집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지역의 국회의원은 지역일꾼을 선출하는 것이다. 하지만 경남 대다수의 지역들은 지역의 일꾼을 지역주민들 중에서 선출했다기보다는 외부에서 수혈하여 선출한 것나 다름없다는 비판에 자유로울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서울에 집한채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국회의원들을 보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민홍철(김해갑)이 유일하며, 국민의힘에서는 김태호(거창,함양,산청,합천), 박대출(진주갑), 서일준(거제),윤영석(양산갑), 정점식(통영,고성) 조해진(밀양,의령,함안),촤형두(마산합포), 하영제(사천,남해,하동), 그리고 진해의 이달곤 국회의원으로 총9명이다. 나머지 국회의원 6명은 지역구에 주택을 소유하고, 서울에는 전세 등 임대로 거주하고 있다. 지역을 ..
24. 진해 야구장 계획으로 인한 혼란과 갈등의 연속 창원시가 진해지역의 구,육대부지로 야구장을 선정하고, 진해구청에 야구장유치단을 설치하여 본격적으로 야구장 신축에 박차를 가했지만, 현실적인 여건은 야구장 신축 불가로 기울고 있었습니다. NC야구단과 창원시가 신축야구장을 완공하기로 약속한 기한은 2016년 3월이었습니다. 물론 창원시에서는 이 시한을 넘겨도 약속위반은 아니라는 말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은 2016년 3월이었습니다. 그러나 야구장입지로 선정된 진해의 구육대부지는 국방부와 구 창원시가 기부 대 양여방식으로 교환하기로 계약되어 있었습니다. 즉, 해군관사 500세대 정도를 창원시가 짓고 국방부에 넘겨야 구 육대부지가 창원시 소유로 되는 방식입니다. 이 계약대로라면 해군관사가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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