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6·4 지방선거 시민후보선정위원회는 12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창원YMCA 강당에서 ‘시민이 선정한 좋은 후보’ 26명을 발표했다. 경남지역 시민사회진영은 지난달 ‘연대와 희망을 위한 경남연석회의’를 결성하고 시민후보 선정 절차를 거쳤다. 이후 하상식 창원대 교수, 차정인 부산대 법학대학원 교수 등 경남지역 법조계·학계·언론계·NGO 인사 15명으로 구성된 시민후보선정위가 야권 후보와 무소속 후보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12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YMCA 강당에서 경남 6·4 지방선거 시민후보선정위원회가 시민후보 선정서 전달식을 하고 후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정훈 기자 시민후보선정위가 선정한 좋은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 통합진보당, 노동당, 정의당 등 야 4당 소속으로 지방선거에..
"시민이 선정한 좋은 후보, 이렇게 발표합니다"경남 시민후보선정위, 광역-기초의원 후보 1차 26명 발표14.05.12 12:40l최종 업데이트 14.05.12 12:40l윤성효(cjnews)'경남 6․4지방선거 시민후보선정위원회'가 '시민이 선정한 좋은 후보'를 발표했다. 시민후보선정위는 12일 오전 창원YMCA 강당에서 '시민후보 1차 발표, 선정서 전달식'을 가졌다. 경남지역 시민사회진영은 지난 4월 '연대와 희망을 위한 경남연석회의'를 결성하고 시민후보 선정 절차를 거쳤다. 지방선거에 나서는 후보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심사했던 것. 선정된 시민후보는 총 26명으로, 새정치민주연합, 통합진보당, 노동당, 정의당 등이 포함되어 있다. 시민후보선정위는 추가 신청 후보에 대해 회의를 열어 시민후보를 추가 ..
연대로 희망을 만듭시다 민주주의는 견제와 균형을 통해 발전합니다.또한 민주주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우리사회 전반에 있어서 건강한 발전을 담보하는 토양입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경남지역은 특정 정치세력의 독점현상이 20년 이상 지속됨으로써 민주주의의 원리가 작동하지 않는 지역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러한 경남지역 민주주의의 정체현상은 경남의 미래를 위해 결코 바람직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가오는 6•4 지방선거에서 경남의 민주주의가 진일보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야권은 여전히 분산되어 있고, 야권이 처한 상황은 예전보다 더욱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상황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연대와 협력의 정신은 더욱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라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는 경남지역의 모든 야권세력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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