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지역 무소속 시의원 전멸 - 무소속 시의원 4명 새누리당 입당 - ▲ 철새시의원이라는 비판을 받고 새누리당에 전격 입당하는 김헌일(태백,경화,병암,석동), 김성일(이동,자은,덕산,풍호),전수명(여좌,충무,중앙,태평), 이치우(웅천,웅동 1,2동) 시의원 진해지역에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시의원 3명과 올해 4.11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시의원 1명이 새누리당에 전격 입당하였다. 그동안 진해지역은 총 13명의 시의원 중에 새누리당 6명, 민주당 2명, 통합진보당 1명, 무소속 시의원 4명이 있었다. 그래서 여와 야의 비율이 6:7로 구성되어 여소야대의 시의원이 형성되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이렇게 새누리당이 참패한 이유는 2009년 진해,마산,창원 통합..
진해소식
2014. 11. 1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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