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6·4 지방선거 시민후보선정위원회는 12일 오전 창원시 의창구 창원YMCA 강당에서 ‘시민이 선정한 좋은 후보’ 26명을 발표했다. 경남지역 시민사회진영은 지난달 ‘연대와 희망을 위한 경남연석회의’를 결성하고 시민후보 선정 절차를 거쳤다. 이후 하상식 창원대 교수, 차정인 부산대 법학대학원 교수 등 경남지역 법조계·학계·언론계·NGO 인사 15명으로 구성된 시민후보선정위가 야권 후보와 무소속 후보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12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 창원YMCA 강당에서 경남 6·4 지방선거 시민후보선정위원회가 시민후보 선정서 전달식을 하고 후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정훈 기자 시민후보선정위가 선정한 좋은 후보는 새정치민주연합, 통합진보당, 노동당, 정의당 등 야 4당 소속으로 지방선거에..
오늘 오후 3시 20분 마침내 창원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였습니다. 제가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하니 여러가지 찬반의견이 있었습니다. 상처를 입을까 우려하여 말리는 분도 계셨지만, 새누리당 일당체제의 창원시의회에서 견제할 세력이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옹호하는 분도 계셨습니다. 사실 저도 선거에 출마하기까지는 여러 고민이 있었습니다. 시민운동이냐 제도권진입이냐를 놓고 당연한 고민일 것입니다. 하지만 시민운동의 동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저 혼자 이를 추스리기는 불가하다고 판단하였고, 그로 인해 제도권에 진입하여 시민운동이 주장하였던 것을 관철시켜 나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2008년 말부터 진해지역에서 희망진해사람들의 일원으로 시민단체 활동을 하였습니다. 초기에는 나름대로 활발히 움직였지만, 회원의 재생산이..
연대로 희망을 만듭시다 민주주의는 견제와 균형을 통해 발전합니다.또한 민주주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우리사회 전반에 있어서 건강한 발전을 담보하는 토양입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경남지역은 특정 정치세력의 독점현상이 20년 이상 지속됨으로써 민주주의의 원리가 작동하지 않는 지역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러한 경남지역 민주주의의 정체현상은 경남의 미래를 위해 결코 바람직한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가오는 6•4 지방선거에서 경남의 민주주의가 진일보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야권은 여전히 분산되어 있고, 야권이 처한 상황은 예전보다 더욱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상황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연대와 협력의 정신은 더욱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라 우리는 믿습니다. 우리는 경남지역의 모든 야권세력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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