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지방선거의 참혹한 성적표
27. 지방선거의 참혹한 성적표 2014년이 들어서서 지방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4년전 지방선거는 야권의 도약이 눈에 띄었었지만, 2014년 지방선거는 진해지역에서 야권의 참패로 끝이나고 말았습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진해지역에서 도의원은 모두 한나라당이 차지했지만, 시의언에서는 한나라당 6석, 민주당 2석, 통합진보당 1석, 무소속 4석을 얻었던 것에 비하면 2014년 성적표는 무소속 1석을 제외하고는 모두 새누리당이 차지한 것이었습니다. 2014년 지방선거에는 젊고 새로운 인물, 그리고 시민단체 활동을 기반으로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이 나왔지만 받아든 성적표는 초라할 뿐이었습니다. 단지 위안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은 가능성을 보았다는 것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선거는 결과로 말해주듯이 가능성만 가지..
행정구역통합과 진해시의 운명
2015. 4. 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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