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일전쟁전승기념탑을 세우기 위한 기초 공사를 하던 어느 날, 묘법사 주지스님의 꿈에 산신령인 백발노인이 나타나서 이마에 피를 흘리면서 주지스님에게 지시를 합니다. 무도한 일본놈들이 나의 두상을 깎아버려서 이렇게 피를 흘리고 있다. 너는 도를 닦은 승려이니 일본 해군 사령관에게 공사를 즉시 중지하라고 전달 할 것이며, 본래대로 산봉우리를 복구할 것은 물론 다시는 이런 무례한 짓을 하지 말라고 단단히 일러라," 위 내용은 경남의 전설에서 산신령의 저주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일본이 제황산 봉우리를 깍고, 러일전쟁승전탑을 세우는 것에 경고한 것입니다.그만큼 진해의 제황산은 비록 작은 동산이지만, 황제의 기운이 도는 풍수지리적으로 명산이었던 것입니다.바로 이런 상징성이 있기에 일본은 제황산을 러일전쟁승전탑을 세..
진해군항제가 시작되면 여좌동 로망스다리와 더불어 경화역에 최대의 인파가 모여들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어느덧 군항제의 대표적 명물로 경화역이 유명해졌습니다.경화역은 역이 폐쇄된 후 역사만 없애고 사실상 원형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많은 관광객들은 철로위에서 벚꽃을 즐기는 이색적인 곳을 찾아 즐기고 있는 것입니다.온갖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온갖 인공적으로 만든 건축물의 홍수속에서경화역은 신선함과 휴식처로서의 안식을 제공해 주면서 벚꽃이 만개하여 마치 사람들을 반기는 듯안 인상을 주니 관광객이 몰리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런 경화역이 최근에 토목공사의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이미 경화역 뒤편에는 도로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주민들의 반대로 도로공사가 중딘된 채로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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